상주국제승마장에서 실시하는 승마아카데미에 지난달 다녀왔습니다.
강습중 속보때에는 낙마의 두려움과 엉덩이의 통증 등으로 말에서 빨리 내리고 싶기도 했지만프로그램도 좋았고, 분위기도 좋아서 매우 즐거웠습니다.무엇보다 승마장의 직원들과 승마교관들 모두가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에이스여서 더욱 보람있고 즐거웠습니다.김영록팀장님과 안종학주무관님, 박차호,이수정,이세실,이현후교관님 등의
노련한 운영에 큰 느낌을 받았고,공무원이면서도 적극적인 자세와 고객(?)을 위한 열린자세가 더욱 좋았습니다.꼭 다시가고 싶은 과정이었기에 같이 참석하신 분들 모두가다음에 다시 함께 오자고 결의(?)까지~~~
부디 상주국제승마장과 영혼이 있는 팀장님을 비롯한 에이스 직원들과
에이스 승마교관님들의 아주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취소